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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악성앱 1000만개 돌파…애플은?

안드로이드 악성 앱이 1000만개를 넘어섰다.트렌드마이크로는 2010년 8월 안드로이드 악성 앱이 발견된 후 5년 만에 1059만6000개를 기록했다(2015년 말 기준)고 밝혔다. 특히 5년간 등장한 약 430만개를 뛰어넘는 630만개 악성 앱이 지난해 나타났다.<안드로이드 악성앱이 1000만개를 넘어섰다.<자료:구글 플러스>>구...

악성코드, 탈옥 안한 아이폰도 노린다

중국 내에서 탈옥을 시도하지 않은 아이폰도 공격당할 수 있는 신종 악성코드가 발견됐다.​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이 제공하는 보안정책을 우회해 이들이 허가 하지 않은 사설앱이나 해적판 앱을 설치하고, 설정을 마음대로 바꾸기 위해 일명 '탈옥(jail brake)'을 감행한다. 탈옥한 아이폰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보안에 취약할 수 있어 문제가 됐으나 최근에 ...

파밍 vs 랜섬웨어, 2015년 유포현황 집계해보니...

파밍은 주춤, 랜섬웨어는 2015년 7월 이후부터 급증세[보안뉴스 김경애] 2015년 1년간 파밍용 악성코드는 줄어든 반면, 이용자의 데이터를 탈취해 암호화시키는 랜섬웨어 악성코드는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출처: 바이로봇 APT Shield보안전문기업 하우리가 발표한 ‘[2015년 결산] 국내 웹을 통해 유포된 파밍 악성코드 통계’를 살펴보면 1월...

삼성 메신저 사칭 악성코드, 백도어 기능만 무려 28개라고?

[보안뉴스 김경애] 삼성의 메신저인 ‘마이싱글’로 위장된 악성코드와 소니픽처스때 사용된 악성코드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악성코드는 작년 4월에 발견됐으며, 악성코드 정보 공유 사이트인 바이러스토탈에 올라와 있다.이에 대해 한 보안전문가는 “이미 작년 4월에 바이러스토탈에 올라간 샘플로 뒤늦게 이슈가 된 사항”이라며 “현재 국...

[월간동향] 11월, 금융정보 노린 악성코드 75% 차지

11월 악성코드 분석해보니...금융정보·PC정보 유출, 비정상 파일, 원격제어 순[보안뉴스 김경애] 지난 11월 한 달간 정보유출(금융정보) 유형의 악성코드가 가장 기승을 부린 것으로 분석됐다. ▲악성코드 유형별 비율(출처: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월간 악성코드 은닉사이트 탐지 동향 보고서(11월)’에 따르면 정보유출(금융정보) 유형...

사이버공격자들이 선호하는 악성코드와 공격 툴 4가지

[보안뉴스 김경애] 사이버공격자들이 교묘하게 네트워크에 침투하면서 각종 보안조치를 회피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 나타난 온라인 공격자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보안 방어 시스템을 피하기 위해 새로운 공격 툴과 전략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재활용하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스코 2015 중기 보안 보고...

[주간 악성링크] 해킹팀의 악령 플래시 취약점, 국내 웹사이트 점령

플래시 취약점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네이버 위장 로그인 공격 발견 [보안뉴스 김경애] 7월 3~4주차에 잠잠했던 국내 웹사이트의 악성코드 유포가 최근 들어 다시 활개를 치는 양상이다. 플래시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가 하면 네이버를 위장한 로그인 공격이 발견됐다. 게다가 국내 도메인을 이용해 43개 피싱사이트를 등록한 정황도 포착됐다. ▲...

한컴오피스 임의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업데이트 필수

한글 등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임의코드 실행 가능한 취약점 발견 [보안뉴스 민세아] 한글과컴퓨터사의 한글 등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임의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이 발견됐다. 영향 받는 버전의 사용자는 악성코드 감염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해결방안에 따라 보안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한컴오피스 프로그램 사용자는 공격자가 특수하게 조작한 웹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웹 ...

토렌트서 불법 소프트웨어 내려받았는데...내 PC가 `좀비`로 변했다

최신 버전 ‘VM웨어 워크스테이션’ 위장 악성파일 유포중상용 소프트웨어(SW)를 불법으로 쓰려다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가상화 프로그램으로 위장하고 있어 기업 PC가 좀비PC로 변한 수 있다.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국내 특정 토렌트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 ‘VM웨어 워크스테이션’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파일이 유포되고 있다고 1...

‘청첩장, 기관사칭, 택배’ 등 스미싱 여전히 강세

‘모바일 청첩장 > 기관 사칭 > 택배’ 순으로 사용자에게 친숙한 생활 관련 고전적 소재가 여전히 스미싱의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내부 집계 결과, 1분기 스미싱 악성코드가 총 2710개 발견됐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전했다. ▲ 그림1 ‘1분기 스미싱 악성코드 비교 (20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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